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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y Canada, (나의 캐나다에게,)

Lee Leida, 김지현

10,000원 출간도서 전자책

캐나다 밴쿠버에서 유학생이자 생활인으로 살아낸 시간을 담은 북미 생활 에세이입니다. 김지현 작가는 안정적이던 일상과 관계를 뒤로하고 떠난 뒤, 학생비자와 아르바이트, 주거와 노동, 외국인으로 사는 감각을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이 책의 캐나다는 낭만적인 여행지가 아니라 외로움과 작은 위로가 함께 있는 생활의 장소입니다. …

출판사

전기장판

출간일

2021년 01월 20일

ISBN

9791197007002

포맷

전자책

구분

출간도서

Publication

전기장판 출간도서입니다

전기장판 출판사가 출간한 도서입니다.

책 소개

캐나다 밴쿠버에서 유학생이자 생활인으로 살아낸 시간을 담은 북미 생활 에세이입니다. 김지현 작가는 안정적이던 일상과 관계를 뒤로하고 떠난 뒤, 학생비자와 아르바이트, 주거와 노동, 외국인으로 사는 감각을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이 책의 캐나다는 낭만적인 여행지가 아니라 외로움과 작은 위로가 함께 있는 생활의 장소입니다. 유학의 기대보다 실제 생활의 밀도와 흔들림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잘 맞습니다.

목차

  • 단풍에 물들다
  • 타메시와 김치전
  • 아, 진작에 때려치울걸
  • 요리를 시작했다
  • 세상에서 가장 비싼 소파
  • 밴쿠버의 명물
  • 내가 화장실 문을 지키는 이유
  • 캐나다의 다방커피 더블더블
  • 캐나다 연애문화는 좀 다른가
  • 타향살이의 외로움에 대하여
  • 괜찮지 않다고 말하는 법
  • 나의 캐나다에게

저자 소개

김지현은 스포츠의학을 전공했고, 보이는 것 너머의 세계와 소통하기 위해 글을 읽고 쓰는 작가입니다. 이레이다가 삽화를 맡아 밴쿠버 생활의 장면에 시각적 온도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