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이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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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도서
11권
최근 출간
2026.08.01
주요 분야
여행
작가 소개
『화성능행묘도 속 야옹이왕을 찾아라』, 『Retiree』, 『심리학과 나와서 상담받는다고요?』의 집필·그림에 참여했습니다.
Catalogue
이레이다의 도서
공개 도서 11권
조선냥국, 화성능행묘도 엽서북
글 이레이다
정조의 화성 행차를 기록한 화성능행도 8폭 병풍을 고양이 캐릭터로 재해석한 엽서북입니다. 조선냥국의 고양이들이 등장하는 40장의 엽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성능행묘도 속 야옹이왕을 찾아라
글 이레이다
정조의 8일 화성 행차를 그린 화성능행도 병풍을 고양이 세계로 재해석한 어린이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입니다. 고양이들이 만든 나라 조선냥국의 야옹이왕, 도화, 한량, 괴도냥, 복만이 등장하고, 독자는 병풍 속에 숨어 있는 고양이와 애장품을 찾습니다. 전통 그림의 장면을 놀이처럼 살피게 해…
Retiree
글 쏘이 · 그림 이레이다 외
퇴사자 경험을 영어권 독자가 읽을 수 있도록 옮긴 계획적 퇴사 안내서입니다. 저자는 18년간 외국계 회사에서 일한 뒤 새로운 삶을 위해 퇴사를 선택했고, 그 과정에서 돈, 가족, 관계, 자존감, 다음 생활의 문제를 다시 점검했습니다. 이 책은 회사를 떠나라고 권하는 책이 아니라, 떠나…
심리학과 나와서 상담받는다고요?
글 지명 · 그림 이레이다
상담심리학을 공부하던 저자가 화재 사고 이후 외상 후 스트레스와 공황장애를 겪으며 상담을 통해 자신을 다시 이해해가는 회복 에세이입니다. 심리학 지식이 곧바로 상처를 해결해주지는 않는다는 현실, 상담실에서 배워가는 감정의 언어, 살아남은 사람이 자기 삶을 다시 붙잡는 과정이 담겨 있습…
불안을 담은 캐리어
글·그림 이레이다
애쓰며 버티는 사람의 이동과 성장을 그린 성장소설의 전자책판입니다. 한국, 스페인 마드리드, 영국 런던을 오가는 이야기는 한인 민박과 게스트하우스, 가족의 상실, 낯선 도시의 생계를 통해 불안을 짐처럼 끌고 사는 인물을 따라갑니다. 삶의 장소를 바꾼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지는 않지만, …
불안을 담은 캐리어
글 이레이다
애쓰며 버티는 사람의 이동과 성장을 그린 이레이다의 소설입니다. 한국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인 민박, 아빠의 장례식, 영국 런던의 게스트하우스로 이어지며 삶의 자리를 바꾸는 일이 한 사람의 내면을 어떻게 흔드는지 보여줍니다. 여행은 도피가 아니라 선택의 결과를 마주하…
퇴사자
글 쏘이 · 그림 이레이다
18년간 한 직장에서 일한 뒤 스스로 퇴사를 선택한 직장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퇴사 준비 에세이입니다. 퇴사를 부추기는 선언보다 돈, 계획, 가족, 관계, 떠나는 태도처럼 실제로 챙겨야 할 질문을 차분히 짚습니다. 회사 밖으로 나가는 용기와 회사 안에서 견디는 용기를 함께 바라보는 …
그러니까, 내가 어떤 여행을 했냐면
글 리누 · 그림 이레이다
터키 교환학생 생활에서 산티아고 순례길까지 이어지는 여행 에세이입니다. 리누 작가는 한국 독자에게 상대적으로 낯선 터키 유학의 막막함, 터키어를 배우며 버틴 시간, 라마단 단식과 이슬람 문화, 뜻밖의 인연을 47개의 에피소드로 엮습니다. 여행지 정보보다 낯선 문화 속에서 한 사람이 어…
Dear My Canada, (나의 캐나다에게,)
글 김지현 · 그림 이레이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유학생이자 생활인으로 살아낸 시간을 담은 북미 생활 에세이입니다. 김지현 작가는 안정적이던 일상과 관계를 뒤로하고 떠난 뒤, 학생비자와 아르바이트, 주거와 노동, 외국인으로 사는 감각을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이 책의 캐나다는 낭만적인 여행지가 아니라 외로움과 작은 위…
까미노 여행 스케치
글 이레이다
11월 비가 내리던 산티아고 순례길을 100장의 드로잉과 짧은 여행기로 따라가는 그림 여행 에세이입니다. 이레이다 작가는 화려한 순례담보다 젖은 판초, 낯선 도시, 걷는 몸의 피로, 작가로 살아가는 불안을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순례길의 풍경과 함께 결혼 이후의 변화, 일과 돈, 자존감…
까미노 여행 스케치
글 이레이다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그림으로 기록한 전자책 여행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도피처럼 시작한 여행에서 비, 추위, 낯선 도시, 스스로를 낮추던 마음을 마주하고 그 시간을 드로잉과 문장으로 붙잡습니다. 순례길의 지명과 일정만 따라가는 책이 아니라 작가로 살아가기, 결혼 이후의 변화,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