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ation
전기장판 출간도서입니다
전기장판 출판사가 출간한 도서입니다.
책 소개
스무 살부터 서른 살까지의 여행 기록을 따라가며 헤매는 시간이 어떻게 성장의 감각이 되는지 보여주는 여행 에세이입니다. 필리핀 바기오, 태국 방콕, 미국 미네소타, 캄보디아 씨엠립, 홍콩,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여정이 짧은 여행, 어학연수, 해외봉사라는 서로 다른 신분과 관점으로 펼쳐집니다. 익숙함과 낯섦 사이에서 길을 잃고 다시 방향을 찾는 경험이 책의 중심입니다. 성장통 속에서도 자기 이야기를 완성해가고 싶은 독자에게 다정한 위안을 건넵니다.
목차
- 작가의 말
- Part 1 필리핀 바기오
- Part 2 태국 방콕
- Part 3 미국 미네소타
- Part 4 캄보디아 씨엠립
- Part 5 홍콩
- Part 6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
- 작가의 수다
저자 소개
김지현은 Dear My Canada를 출간한 뒤 캐나다에서 중국 침술을 공부하는 유학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삶이 계속되는 한 글쓰기를 멈추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여행과 생활의 흔적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