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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김지현

대표 도서, 참여 출판사, 주요 카테고리를 한 화면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개 도서

2권

최근 출간

2022.10.05

주요 분야

여행

작가 소개

작가 소개와 함께 이 저자의 대표 도서를 같은 흐름 안에서 이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활동 요약

출간도서 2권

Catalogue

김지현의 도서

공개 도서 2권

출간도서 전자책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 표지
전기장판 2022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

김지현

스무 살부터 서른 살까지의 여행 기록을 따라가며 헤매는 시간이 어떻게 성장의 감각이 되는지 보여주는 여행 에세이입니다. 필리핀 바기오, 태국 방콕, 미국 미네소타, 캄보디아 씨엠립, 홍콩,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여정이 짧은 여행, 어학연수, 해외봉사라는 서로 다른 신분과 관점으로 펼쳐집니다. 익숙함과 낯섦 사이에서 길을 잃고 다시 방향을 찾는 경험이 책의 중심입니다. 성장통 속에서도 자기 이야기를 완성해가고 싶은 독자에게 다정한 위안을 건넵니다. 목차 - 작가의 말 - Part 1 필리핀 바기오 - Part 2 태국 방콕 - Part 3 미국 미네소타 - Part 4 캄보디아 씨엠립 - Part 5 홍콩 - Part 6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 - 작가의 수다 저자 소개 김지현은 Dear My Canada를 출간한 뒤 캐나다에서 중국 침술을 공부하는 유학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삶이 계속되는 한 글쓰기를 멈추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여행과 생활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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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전자책
Dear My Canada, (나의 캐나다에게,) 표지
전기장판 2021

Dear My Canada, (나의 캐나다에게,)

김지현, 이레이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유학생이자 생활인으로 살아낸 시간을 담은 북미 생활 에세이입니다. 김지현 작가는 안정적이던 일상과 관계를 뒤로하고 떠난 뒤, 학생비자와 아르바이트, 주거와 노동, 외국인으로 사는 감각을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이 책의 캐나다는 낭만적인 여행지가 아니라 외로움과 작은 위로가 함께 있는 생활의 장소입니다. 유학의 기대보다 실제 생활의 밀도와 흔들림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잘 맞습니다. 목차 - 단풍에 물들다 - 타메시와 김치전 - 아, 진작에 때려치울걸 - 요리를 시작했다 - 세상에서 가장 비싼 소파 - 밴쿠버의 명물 - 내가 화장실 문을 지키는 이유 - 캐나다의 다방커피 더블더블 - 캐나다 연애문화는 좀 다른가 - 타향살이의 외로움에 대하여 - 괜찮지 않다고 말하는 법 - 나의 캐나다에게 저자 소개 김지현은 스포츠의학을 전공했고, 보이는 것 너머의 세계와 소통하기 위해 글을 읽고 쓰는 작가입니다. 이레이다가 삽화를 맡아 밴쿠버 생활의 장면에 시각적 온도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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