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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출간도서와 유통대행 도서를 검색과 필터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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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여행 필터로 6권

유통대행 종이책
LOVE IN CRUISE 표지
전기장판 2024

LOVE IN CRUISE

송규원, 캡틴 루크

크루즈 여행을 처음 알아보는 독자와 다음 항해를 계획하는 여행자 모두를 위한 크루즈 여행 안내서입니다. 송규원과 캡틴 루크는 크루즈를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도시와 바다를 함께 경험하는 여행 방식으로 소개합니다. 지역별 항로와 여행지의 큰 매력을 먼저 보여주어, 독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크루즈 코스를 상상할 수 있게 돕습니다. 특별한 여행 방식으로 세계를 만나고 싶은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목차 - 서부 지중해 - 동부 지중해 - 북유럽 - 영국 - 성지 순례 - 중동 - 아시아 - 호주와 뉴질랜드 - 카리브해 - 알래스카 저자 소개 송규원은 크루즈를 통해 세계 여러 도시를 경험해온 크루즈 전문 여행가입니다. 캡틴 루크와 함께 크루즈 여행의 정보와 매력을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20,000원 상세 보기
출간도서 전자책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 표지
전기장판 2022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

김지현

스무 살부터 서른 살까지의 여행 기록을 따라가며 헤매는 시간이 어떻게 성장의 감각이 되는지 보여주는 여행 에세이입니다. 필리핀 바기오, 태국 방콕, 미국 미네소타, 캄보디아 씨엠립, 홍콩,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여정이 짧은 여행, 어학연수, 해외봉사라는 서로 다른 신분과 관점으로 펼쳐집니다. 익숙함과 낯섦 사이에서 길을 잃고 다시 방향을 찾는 경험이 책의 중심입니다. 성장통 속에서도 자기 이야기를 완성해가고 싶은 독자에게 다정한 위안을 건넵니다. 목차 - 작가의 말 - Part 1 필리핀 바기오 - Part 2 태국 방콕 - Part 3 미국 미네소타 - Part 4 캄보디아 씨엠립 - Part 5 홍콩 - Part 6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 - 작가의 수다 저자 소개 김지현은 Dear My Canada를 출간한 뒤 캐나다에서 중국 침술을 공부하는 유학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삶이 계속되는 한 글쓰기를 멈추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여행과 생활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10,500원 상세 보기
출간도서 전자책
즐거운 서울 도보 기행 표지
전기장판 2021

즐거운 서울 도보 기행

이소영, 전혜경 외

서울의 익숙한 명소와 덜 알려진 길을 직접 걸어본 경험으로 엮은 도보 여행 안내서입니다. 같은 장소도 걷는 순서와 계절, 시간에 따라 다르게 다가온다는 점을 중심에 두고, 장소의 역사성과 휴식의 감각을 함께 전합니다.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쉽고 2시간 안팎으로 걸을 수 있는 코스를 구별로 정리해 실제로 따라 걷기 좋습니다. 큰 비용이나 긴 휴가 없이 서울을 새롭게 걷고 싶은 독자에게 실용적인 길잡이가 됩니다. 목차 - 강남구 한강의 남쪽 - 강남구 테헤란로 - 강북구 우이동 - 강서구 궁산길 - 도봉구 쌍문동 - 동대문구 홍릉숲 - 마포구 양화진과 홍대 - 서대문구 독립문 - 성동구 서울숲과 왕십리 - 송파구 잠실 - 영등포구 선유도 - 용산구 해방촌 - 종로구 광화문, 부암동, 옥류동천길, 북촌, 창신동 - 중구 명동과 정동 저자 소개 이준섭, 이소영, 전혜경, 황미선, 김미선, 김윤정, 신수경, 박정아는 문화와 독서의 길을 만들어온 문화로드 구성원들입니다. 2017년부터 서울의 골목과 거리를 답사하며 도보 지도를 개발해왔습니다.

9,800원 상세 보기
출간도서 전자책
그러니까, 내가 어떤 여행을 했냐면 표지
전기장판 2021

그러니까, 내가 어떤 여행을 했냐면

Lee Leida, 리누

터키 교환학생 생활에서 산티아고 순례길까지 이어지는 여행 에세이입니다. 리누 작가는 한국 독자에게 상대적으로 낯선 터키 유학의 막막함, 터키어를 배우며 버틴 시간, 라마단 단식과 이슬람 문화, 뜻밖의 인연을 47개의 에피소드로 엮습니다. 여행지 정보보다 낯선 문화 속에서 한 사람이 어떻게 흔들리고 넓어지는지에 초점을 둡니다. 가볍게 펼쳐도 한 장면의 여행이 시작되는 글을 원하는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목차 - 터키 교환학생의 시작 - 공항과 기숙사에서 마주한 막막함 - 터키어를 배우며 버티는 생활 - 터키 문화와 이슬람교 - 라마단 단식 체험 - 현지에서 만난 사람들 - 뜻밖의 연락과 새로운 인연 - 아이들과 함께 걷게 된 산티아고 순례길 - 47개의 짧은 여행 에피소드 저자 소개 리누는 여행과 책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작가입니다. 팟캐스트와 유튜브를 운영했고, 출판사와 책방을 꾸리며 여러 시도가 책방지기의 삶으로 이어졌다고 소개합니다.

9,500원 상세 보기
출간도서 전자책
Dear My Canada, (나의 캐나다에게,) 표지
전기장판 2021

Dear My Canada, (나의 캐나다에게,)

Lee Leida, 김지현

캐나다 밴쿠버에서 유학생이자 생활인으로 살아낸 시간을 담은 북미 생활 에세이입니다. 김지현 작가는 안정적이던 일상과 관계를 뒤로하고 떠난 뒤, 학생비자와 아르바이트, 주거와 노동, 외국인으로 사는 감각을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이 책의 캐나다는 낭만적인 여행지가 아니라 외로움과 작은 위로가 함께 있는 생활의 장소입니다. 유학의 기대보다 실제 생활의 밀도와 흔들림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잘 맞습니다. 목차 - 단풍에 물들다 - 타메시와 김치전 - 아, 진작에 때려치울걸 - 요리를 시작했다 - 세상에서 가장 비싼 소파 - 밴쿠버의 명물 - 내가 화장실 문을 지키는 이유 - 캐나다의 다방커피 더블더블 - 캐나다 연애문화는 좀 다른가 - 타향살이의 외로움에 대하여 - 괜찮지 않다고 말하는 법 - 나의 캐나다에게 저자 소개 김지현은 스포츠의학을 전공했고, 보이는 것 너머의 세계와 소통하기 위해 글을 읽고 쓰는 작가입니다. 이레이다가 삽화를 맡아 밴쿠버 생활의 장면에 시각적 온도를 더했습니다.

10,000원 상세 보기
출간도서 종이책 전자책
까미노 여행 스케치 표지
전기장판 2020

까미노 여행 스케치

Lee Leida

11월 비가 내리던 산티아고 순례길을 100장의 드로잉과 짧은 여행기로 따라가는 그림 여행 에세이입니다. 이레이다 작가는 화려한 순례담보다 젖은 판초, 낯선 도시, 걷는 몸의 피로, 작가로 살아가는 불안을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순례길의 풍경과 함께 결혼 이후의 변화, 일과 돈, 자존감, 삶의 기준을 돌아보는 사적인 노트가 이어집니다. 비 오는 까미노의 실제 표정과 그림 기록을 함께 보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목차 - 1부 Hola! - Pamplona, Puente La Reina, Estella에서 시작하는 첫 여정 - 작가가 되면 꿈이 이뤄질 줄 알았지 - 2부 Buen Camino! - Najera, Domingo De La Calzada, Burgos를 지나는 길 - 가방을 비우고, 걱정도 덜고 - 3부 Gracias! - Castrojeriz, Fromista, Leon에서의 휴식 - 4부 Muy Bien - Foncebadon, O Cebreiro, Melide, Santiago de Compostela - 에필로그 저자 소개 이레이다는 건국대학교 회화학과를 졸업하고 그림 작업과 독립출판을 이어온 작가입니다. 독립출판사 전기장판을 운영하며 여행 스케치, 소설, 그림책 작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17,500원 상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