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
2021
리누,
이레이다
터키 교환학생 생활에서 산티아고 순례길까지 이어지는 여행 에세이입니다. 리누 작가는 한국 독자에게 상대적으로 낯선 터키 유학의 막막함, 터키어를 배우며 버틴 시간, 라마단 단식과 이슬람 문화, 뜻밖의 인연을 47개의 에피소드로 엮습니다. 여행지 정보보다 낯선 문화 속에서 한 사람이 어떻게 흔들리고 넓어지는지에 초점을 둡니다. 가볍게 펼쳐도 한 장면의 여행이 시작되는 글을 원하는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목차
- 터키 교환학생의 시작
- 공항과 기숙사에서 마주한 막막함
- 터키어를 배우며 버티는 생활
- 터키 문화와 이슬람교
- 라마단 단식 체험
- 현지에서 만난 사람들
- 뜻밖의 연락과 새로운 인연
- 아이들과 함께 걷게 된 산티아고 순례길
- 47개의 짧은 여행 에피소드
저자 소개
리누는 여행과 책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작가입니다. 팟캐스트와 유튜브를 운영했고, 출판사와 책방을 꾸리며 여러 시도가 책방지기의 삶으로 이어졌다고 소개합니다.